불교방송(BBS)이 1일 상오 10시 개국식을 갖고 정규방송에 들어갔다.
이날 개국식은 불교방송국(서울 마포구)3층 공개홀에서 최월산조계종원로회의장ㆍ서의현조계종총무원장 등 불교계 인사와 최병렬공보처장관등 내외귀빈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로써 불교방송은 세계최초의 불교포교방송으로서 호출부호 HLSGㆍ주파수 101.9 MhzㆍFM스테레오 방식으로 하루 21시간씩 음악ㆍ보도ㆍ포교 등의 종합방송을 하게 됐다.
이날 개국식은 불교방송국(서울 마포구)3층 공개홀에서 최월산조계종원로회의장ㆍ서의현조계종총무원장 등 불교계 인사와 최병렬공보처장관등 내외귀빈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로써 불교방송은 세계최초의 불교포교방송으로서 호출부호 HLSGㆍ주파수 101.9 MhzㆍFM스테레오 방식으로 하루 21시간씩 음악ㆍ보도ㆍ포교 등의 종합방송을 하게 됐다.
1990-05-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