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원KBS사장은 1일 하오 담화를 통해 『장기간의 파행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질책과 항의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지금은 사원들이 하루 빨리 방송업무에 복귀,방송을 정상화시켜야 할 때』라고 호소하면서 『방송정상화가 실현되면 진퇴문제는 스스로 결정짓겠다』고 밝혔다.
KBS간부사원들은 실ㆍ국장대표와 부장단대표 16명으로 「KBS사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간부사원들의 권한을 위임받아 조속한 시일안에 방송을 정상화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KBS간부사원들은 실ㆍ국장대표와 부장단대표 16명으로 「KBS사태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간부사원들의 권한을 위임받아 조속한 시일안에 방송을 정상화시키는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1990-05-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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