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계지풍옹이 26일 하오9시 서울대병원에서 뇌졸증으로 사망했다. 향년82세.
계옹은 황해도 해주태생으로 중국 남경의 중앙대학에 재학중 안휘성 무호지방에서 일본군의 동태조사및 군자금모집등 독립운동을 한 공로로 지난77년 대통령표창을 받았었다.
유족으로는 맏딸 계광숙씨등 2명이 있다. 발인은 28일 상오10시. 계옹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된다.
계옹은 황해도 해주태생으로 중국 남경의 중앙대학에 재학중 안휘성 무호지방에서 일본군의 동태조사및 군자금모집등 독립운동을 한 공로로 지난77년 대통령표창을 받았었다.
유족으로는 맏딸 계광숙씨등 2명이 있다. 발인은 28일 상오10시. 계옹은 대전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에 안장된다.
1990-04-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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