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유종하 외무차관은 26일 하오 『유엔안의 공기로 보아 한국의 유엔가입 분위기는 성숙됐다고 보나 올해는 유엔가입안을 상정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게 정부판단』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유엔가입 지지기반을 더욱 튼튼히 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차관은 이날 하비에르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사무총장과 만나 한반도문제를 협의한 뒤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유차관은 이날 하비에르페레스 데 케야르 유엔사무총장과 만나 한반도문제를 협의한 뒤 한국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1990-04-2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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