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필성씨 부부 밝혀
지난 23일 정부의 방북승인을 받은 한필성ㆍ홍애자씨 부부는 북한측으로부터 무사귀환에 대한 보장을 받을 경우 오는 5월15일쯤 7일간의 일정으로 방북할 계획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한씨는 이와관련,이날 대한적십자사를 방문,자신의 무사귀환보장을 위해 북한측에 의사를 타진해 줄것을 요청했다.
한씨부인 홍애자씨는 이날 『다음달 15일쯤 판문점을경유,북한에 들어갈 생각』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북한측의 무사귀환보장이 없으면 방북예정일자가 무기연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난 23일 정부의 방북승인을 받은 한필성ㆍ홍애자씨 부부는 북한측으로부터 무사귀환에 대한 보장을 받을 경우 오는 5월15일쯤 7일간의 일정으로 방북할 계획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한씨는 이와관련,이날 대한적십자사를 방문,자신의 무사귀환보장을 위해 북한측에 의사를 타진해 줄것을 요청했다.
한씨부인 홍애자씨는 이날 『다음달 15일쯤 판문점을경유,북한에 들어갈 생각』이라고 밝히고 『그러나 북한측의 무사귀환보장이 없으면 방북예정일자가 무기연기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1990-04-2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