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택시지부는 24일 하오2시 동대문구 장안4동 305의3 지부사무실에서 단위노조조합장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장회의를 갖고 오는 5월1일부터 서울시 지부소속 택시 2만2천대가 준법운행 투쟁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지부는 지나달 19일부터 기본급 17.3%인상,승무수당 3만6천4백원 인상 등 5개항을 요구하며 교섭을 벌여왔으나 결렬됐었다.
지부는 지나달 19일부터 기본급 17.3%인상,승무수당 3만6천4백원 인상 등 5개항을 요구하며 교섭을 벌여왔으나 결렬됐었다.
1990-04-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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