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호북한적십자회 중앙위원회 위원장대리는 20일 김상협대한적십자사 총재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한필성씨가 북한에 있는 어머니와 친척을 만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할 경우 그를 환영할 것이며 신변안전과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990-04-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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