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금명 박철언정무1장관의 사퇴서를 수리한뒤 청와대로 강영훈국무총리를 불러 후임 인선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정무1장관에는 민자당의 김윤환의원이 유력시되고 있다.
후임 정무1장관에는 민자당의 김윤환의원이 유력시되고 있다.
1990-04-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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