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및 공익대표가 공동참여,경제사회의 민주화 방안을 협의하는 국민경제사회협의회(경사협)가 1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창립회의를 갖고 정식 출범했다.
이날 회의에서 경사협은 설립목적을 노동자의 지위향상과 산업발전을 통해 균형있는 국민경제를 달성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또 이를 위해 ▲분배개선과 주택 및 노동복지향상 ▲노사관계 근대화와 산업평화 ▲물가 및 생활안정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해 노사가 자체 해결하거나 정부에 건의,정책에 반영시키기로 했다.
협의회구성은 노총 및 경총대표 각 10명,양측이 공동추전한 학계ㆍ언론계인사 10명의 공익대표 등 3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회의에서 박종근 노총위원장 이동찬 경총회장 김윤환 단국대교수 등 3명이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 경사협은 설립목적을 노동자의 지위향상과 산업발전을 통해 균형있는 국민경제를 달성하는 것으로 설정했다.
또 이를 위해 ▲분배개선과 주택 및 노동복지향상 ▲노사관계 근대화와 산업평화 ▲물가 및 생활안정 등에 관한 사항을 협의해 노사가 자체 해결하거나 정부에 건의,정책에 반영시키기로 했다.
협의회구성은 노총 및 경총대표 각 10명,양측이 공동추전한 학계ㆍ언론계인사 10명의 공익대표 등 3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회의에서 박종근 노총위원장 이동찬 경총회장 김윤환 단국대교수 등 3명이 공동의장으로 선출됐다.
1990-04-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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