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9일 당초 4월 하순쯤으로 예정했던 전당대회를 5월3일쯤으로 연기키로 했다.
민자당의 전당대회 개최연기는 당지도체제 개편과 관련한 민정ㆍ민주계의 이견으로 당헌개정작업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지구당조직책 인선이 난항을 겪고 있는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의 전당대회 개최연기는 당지도체제 개편과 관련한 민정ㆍ민주계의 이견으로 당헌개정작업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지구당조직책 인선이 난항을 겪고 있는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4-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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