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수만명의 리투아니아인들이 수도 빌나에서 7일 지난달의 리투아니아 독립선언을 지지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인민 전선의 대변인이 전화통화를 통해 밝혔다.
시위대들은 주둔중인 소련군을 지칭하여 『점령자는 물러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시위대들은 주둔중인 소련군을 지칭하여 『점령자는 물러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다고 이 관계자는 말했다.
1990-04-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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