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의 고위인사 2명 6월 수교논의 내한

소의 고위인사 2명 6월 수교논의 내한

입력 1990-04-07 00:00
수정 1990-04-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브루텐스 소련공산당중앙위 국제부 부부장 등 2명의 소련측 고위인사가 오는 6월 방한,한소수교문제등 양국간 관계증진 방안을 협의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삼 민자당최고위원의 방소에 수행했다 미워싱턴에 들러 방소결과를 설명하고 6일 하오 귀국한 민자당의 정재문의원은 『브루텐스 소련공산당중앙위 국제부 부부장과 세계경제 및 국제관계연구소(IMEMO)측 인사가 오는 6월쯤 방한,정부 및 민자당관계자들과 한소관계 증진에 대해 협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4-0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