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중재위원/32명 새로 위촉

언론 중재위원/32명 새로 위촉

입력 1990-04-01 00:00
수정 1990-04-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공보처는 31일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 70명중 3년 임기가 만료된 23명과 법관인사이동에 따라 공석이 된 법조계 9명등 32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서울=이택휘(서울대교수) 신우식(한국언론연구원원장) 이혜복(전KBS해설위원장) 정희택(언론중재위위원장·전감사원장) 안광식(이화여대교수) 서정우(연세대교수) 강봉수(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부산=문한규(부산대교수) 송문일(변호사)

◇대구=배용광(언론중재위 부위원장·전대구교육대학장) 한점수(경북대교수) 남두희(변호사)

◇광주=주기운(학운여중교장) 마삼열(전장학관)

◇경기=이은웅(서울대교수) 김인화(변호사) 김선봉(수원지법 부장판사)

◇강원=이한교(강원대교수)

◇충북=오세탁(충북대법대학장) 홍신희(청주서원대교수) 이국주(청주지법 부장판사) 김창현(변호사)

◇충남=김보성(전대전시장) 김동훈(충남대 행정대학원장) 박인호(대전지법 부장판사)

◇전북=오근풍(전전북도교육위원) 변동걸(전주지법 부장판사) 김대현(변호사)

◇경남=정창환(마산지법 부장판사)

◇제주=김운기(제주제일고교장) 강윤호(변호사) 현순도(제주지법 부장판사)
1990-04-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