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에도 경어쓰는 국제신사/홍재형 수은행장

부하에도 경어쓰는 국제신사/홍재형 수은행장

입력 1990-03-29 00:00
수정 1990-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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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 외모와 부드러운 매너로 항상 온화함을 잃지 않는 국제신사. 부하직원들도 깍듯한 존대말로 대하며 결코 큰소리를 내는 법이 없다.

대미협상의 실무대표를 맡아왔다.

▲충북 청주산(52세) ▲서울대 상대졸 ▲재무부관세국장 ▲기획원 대외경제조정실장 ▲재무부 제1차관보.

1990-03-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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