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25일 하오2시30분쯤 부천시 중구 중동 108 우신연와 매립장 공터 땅속에 30대 여자가 알몸으로 정부미부대에 담겨 묻혀 있는 것을 현장감독 박계독씨(57)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박씨에 따르면 이날 매립장의 쓰레기 제거작업을 하며 50㎝가량 땅을 파내려 가던 중 정부미부대가 보여 파내보니 부대안에 숨진 여자시체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박씨에 따르면 이날 매립장의 쓰레기 제거작업을 하며 50㎝가량 땅을 파내려 가던 중 정부미부대가 보여 파내보니 부대안에 숨진 여자시체가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1990-03-2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뮤비 찍다가 눈 맞았다”…탑♥나나 열애, 데이트 딱 걸렸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1082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