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세전 순이익/전년비 6.8% 증가/89년도 결산

증권사 세전 순이익/전년비 6.8% 증가/89년도 결산

입력 1990-03-27 00:00
수정 1990-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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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사업연도중 2월말까지 증권사들의 세전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에 비해 6.8%증가에 그쳤다.

2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89사업연도(89년 4월1일∼90년 3월31일)결산을 한달 앞둔 2월까지 증권사들은 6천3백2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3백85억원이 늘어나는데 그친 것이다. 영업수익(1조9천9백억원)내용을 보면 수탁수수료가 12% 감소한 반면 인수ㆍ주선수수료는 1백61%,금융수익은 1백1%가 각각 늘어났다(전년동기누계).

한편 1년 사이에 거래계좌는 35.2%가 늘어나 2월말 현재 4백46만3천여개로 집계되었으나 89년 4월부터 90년 2월까지의 총 주식거래는 1백38조6천여억원으로 전년동기보다 15.6%가 늘어나는데 그쳤다.

1990-03-2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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