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동장 나무,강풍에 부러져/여고생 머리 맞아 참변

학교운동장 나무,강풍에 부러져/여고생 머리 맞아 참변

입력 1990-03-25 00:00
수정 1990-03-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4일 하오1시10분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43의7 휘경여고 운동장에서 이 학교 1학년 최옥남양(17)이 수업을 마치고 돌아가다 운동장 가장자리에 있던 높이 20여m의 20년생 미류나무가 부러지면서 나무에 머리를 맞아 그 자리에서 숨졌다.

사고는 나무 가운데 벌레먹어 썩은 부분이 이날 강한 바람을 견디지 못해 부러지면서 일어났다.

1990-03-2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