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중외무부장관이 파키스탄ㆍ인도 등 서남아 2개국과 유고ㆍ체코ㆍ불가리아 등 동구 3개국 순방을 마치고 25일 하오 귀국한다.
최장관은 이번 순방에서 체코및 불가리아와 각각 수교의정서및 수교 공동선언문에 서명,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파키스탄ㆍ인도ㆍ유고등 비동맹주도국에는 한ㆍ중ㆍ소 관계정상화를 위한 측면지원을 요청한바 있다.
최장관은 이번 순방에서 체코및 불가리아와 각각 수교의정서및 수교 공동선언문에 서명,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파키스탄ㆍ인도ㆍ유고등 비동맹주도국에는 한ㆍ중ㆍ소 관계정상화를 위한 측면지원을 요청한바 있다.
1990-03-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