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도쿄 증권시장은 22일 오전장에서 많은 종목이 전날에 이어 다시 급격한 하락세를 보여 오후장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주가지수가 전날폐장때보다 거의 1천포인트가 떨어진 2만9천8백43.34포인트 선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오전장에서는 주가하락세가 한때 지지선을 돌파,닛케이(일경)지수는 지난 88년 11월15일 이후 최저수준인 2만8천8백36.05포인트까지 떨어졌으나 오후에 들어 엔화등이 다소 상승하자 회복세가 나타나 간신히 2만9천포인트 선이 유지됐다.
이날 오전장에서는 주가하락세가 한때 지지선을 돌파,닛케이(일경)지수는 지난 88년 11월15일 이후 최저수준인 2만8천8백36.05포인트까지 떨어졌으나 오후에 들어 엔화등이 다소 상승하자 회복세가 나타나 간신히 2만9천포인트 선이 유지됐다.
1990-03-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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