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21일 중원전자 노조위원장 김점순씨(24ㆍ여)를 노동쟁의 조정법위반(제3자개입) 및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88년5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나우정밀에서 중원전자 노조원 50여명과 함께 파업에 참가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다른회사의 쟁의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또 지난해 12월1일 중원전자 회사측과 노조사이의 냉각기간동안 불법적으로 파업을 벌인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지난 88년5월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나우정밀에서 중원전자 노조원 50여명과 함께 파업에 참가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다른회사의 쟁의에 개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김씨는 또 지난해 12월1일 중원전자 회사측과 노조사이의 냉각기간동안 불법적으로 파업을 벌인 혐의를 받고있다.
1990-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