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 특수기동대는 21일 차모군(17ㆍH공고 2년) 등 10대 소년 9명을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 2월20일 하오5시쯤 도봉구 우이동 72의72 K카페 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박모군(15ㆍS중 2년)을 골목으로 끌고가 폭행,주머니를 뒤져 2만원을 빼앗는 등 도봉구 우이동과 수유동 일대에서 등하교길 학생들을 상대로 모두 1백차례에 걸쳐 70여만원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이들은 지난 2월20일 하오5시쯤 도봉구 우이동 72의72 K카페 앞길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박모군(15ㆍS중 2년)을 골목으로 끌고가 폭행,주머니를 뒤져 2만원을 빼앗는 등 도봉구 우이동과 수유동 일대에서 등하교길 학생들을 상대로 모두 1백차례에 걸쳐 70여만원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