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급 미술품인 「미인도」의 일본 밀반출기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동부지청 특수부는 21일 이 사건을 수사했던 당시 서울 강동경찰서 형사2반장 소병관경위(52ㆍ현재 교육중)를 불러 미인도를 사들인 범인이 공창화랑 대표 공창호씨(42)에서 동생인 창규씨(35ㆍ구속중)로 바뀐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0-03-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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