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호성기자】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지역에서 중학생과 국교생 등 18명이 홍역에 집단감염돼 강원도가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다.
20일 도에 따르면 간동중학교에 재학중인 방대용군(13ㆍ2년),유촌국교 송경석군(10ㆍ5년) 등 중학생 14명과 국교생 4명이 2∼3일 전부터 집단적으로 홍역을 앓아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20일 도에 따르면 간동중학교에 재학중인 방대용군(13ㆍ2년),유촌국교 송경석군(10ㆍ5년) 등 중학생 14명과 국교생 4명이 2∼3일 전부터 집단적으로 홍역을 앓아 집에서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는 것이다.
1990-03-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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