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1백억달러 돌파 주역
70년대 수출드라이브정책의 실무주역. 영어에 능통하고 외국인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 「협상의 명수」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상공부 상역차관보로만 7년을 근무,우리나라 수출을 1백억달러로 올려놓는 데 일역을 담당했다.
수출이 어려운 때에 상공부에 금의환향한 셈.
81년 1월 전매청장직에서 물러난뒤 외대에서 강의를 맡다가 외대총장까지 오른 학구파이기도. 부인 이정희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70년대 수출드라이브정책의 실무주역. 영어에 능통하고 외국인 다루는 솜씨가 뛰어나 「협상의 명수」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상공부 상역차관보로만 7년을 근무,우리나라 수출을 1백억달러로 올려놓는 데 일역을 담당했다.
수출이 어려운 때에 상공부에 금의환향한 셈.
81년 1월 전매청장직에서 물러난뒤 외대에서 강의를 맡다가 외대총장까지 오른 학구파이기도. 부인 이정희여사와의 사이에 2남1녀.
1990-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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