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중ㆍ일 양국간의 현안과 국제 상황을 논의하기 위한 중국과의 회담을 위해 오와다 히사시 외무차관을 내달 중국에 보낼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와타나베 다이조 일외무성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와다 차관이 천안문유혈사태 이후 중단된 양국간 정규적인 의견 교환의 일환으로 양국간 쌍무문제와 국제문제에 관한 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와다 차관은 북경사태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고위급 일본 관리다.
요미우리(독매)신문은 이번 중ㆍ일회담의 의제가운데는 소련 및 동구권의 변혁,캄보디아 문제는 물론 한반도 문제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와타나베 다이조 일외무성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와다 차관이 천안문유혈사태 이후 중단된 양국간 정규적인 의견 교환의 일환으로 양국간 쌍무문제와 국제문제에 관한 회담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와다 차관은 북경사태이후 중국을 방문하는 최고위급 일본 관리다.
요미우리(독매)신문은 이번 중ㆍ일회담의 의제가운데는 소련 및 동구권의 변혁,캄보디아 문제는 물론 한반도 문제도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1990-03-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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