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2일 상오7시20분쯤 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신현2리 657의1 이한영씨(42)집 안방에서 잠자던 이씨의 부인 조인옥씨(41)와 딸 은정(16),희경양(13) 등 3명이 LP가스에 질식해 숨지고 이씨는 성남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이다.
1990-03-1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