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시범단지 2차분 아파트 3천7백39가구의 청약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됐다.
접수첫날 수도권지역 주택은행창구엔 1차분 분양때보다는 덜하지만 많은 신청자들이 몰려 크게 붐볐다.
주택청약가입자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진 12∼24평형 4개평형 가운데 임대용 12평형만 청약이 미달됐을 뿐 임대용 14평형과 분양되는 22ㆍ24평형 등 3개평형은 3대1이 넘는 높은 청약률을 보여 첫날에 신청이 마감됐다.
14평형은 4백14가구중 특별분양분 1백75가구를 뺀 2백39가구 임대에 7백39명이 신청했고,22평형은 90가구엔 3백36명이,24평형은 2백9가구에 6백54명이 청약했다. 이에반해 12평형은 3백60가구에 1백52명만이 신청,2백8가구가 미달돼 13일 21회이상 불입한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청약을 받는다.
주택청약예금 가입자에게 분양되는 25∼79평형은 채권입찰제가 실시되지 않은 47∼55평형에 신청자가 많았다.
접수첫날 수도권지역 주택은행창구엔 1차분 분양때보다는 덜하지만 많은 신청자들이 몰려 크게 붐볐다.
주택청약가입자에게만 신청자격이 주어진 12∼24평형 4개평형 가운데 임대용 12평형만 청약이 미달됐을 뿐 임대용 14평형과 분양되는 22ㆍ24평형 등 3개평형은 3대1이 넘는 높은 청약률을 보여 첫날에 신청이 마감됐다.
14평형은 4백14가구중 특별분양분 1백75가구를 뺀 2백39가구 임대에 7백39명이 신청했고,22평형은 90가구엔 3백36명이,24평형은 2백9가구에 6백54명이 청약했다. 이에반해 12평형은 3백60가구에 1백52명만이 신청,2백8가구가 미달돼 13일 21회이상 불입한 청약저축가입자를 대상으로 추가청약을 받는다.
주택청약예금 가입자에게 분양되는 25∼79평형은 채권입찰제가 실시되지 않은 47∼55평형에 신청자가 많았다.
1990-03-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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