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박희태대변인은 12일 성명을 발표,『국회 국방위를 통과한 국군조직법은 정부가 수개월전부터 야당 수뇌부에게까지 직접 설명을 하였고 국회에서도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충분히 심의를 거친 끝에 합법적 절차에 따라 처리된 것』이라고 밝히고 『자당의 비위에 맞으면 민주적이고 합법적이며 비위에 틀리면 반민주적이고 날치기라는 식의 낡은 자기중심적 사고는 버릴 때가 되었다』고 말했다.
1990-03-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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