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토프랭스(아이티)AP AFP 연합】 자유를 외치는 수천명의 아이티인들은 8일 진압군의 유탄을 맞고 사망한 로젤린 바발(11)양 피살사건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항의시위를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모두 3명이 사망했다.
1990-03-1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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