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김경홍기자】 정호용 전의원이 무소속출마를 공언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서갑구 보궐선거의 민자당 공천자인 문희갑청와대경제수석비서관은 9일 대구 서구 평리4동에 선거사무실을 개소,출마채비에 나선다.
문수석은 8일 하오 대구에 내려와 민자당 도지부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출마의 변을 밝힌 다음 미리 대구에 내려와 서갑지구당 조직점검에 나섰던 안찬희의원과 합류,정 전의원의 탈당으로 와해된 서갑지구당의 조직재편및 지구당간부 인선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정 전의원은 8일 서구 평리4동에 93평 규모의 선거사무실을 새로 내고 출마등록 준비를 하는 한편 탈당한 전지구당 간부들을 중심으로 선거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문수석은 8일 하오 대구에 내려와 민자당 도지부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출마의 변을 밝힌 다음 미리 대구에 내려와 서갑지구당 조직점검에 나섰던 안찬희의원과 합류,정 전의원의 탈당으로 와해된 서갑지구당의 조직재편및 지구당간부 인선작업에 들어갔다.
한편 정 전의원은 8일 서구 평리4동에 93평 규모의 선거사무실을 새로 내고 출마등록 준비를 하는 한편 탈당한 전지구당 간부들을 중심으로 선거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1990-03-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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