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지난 1일 제주 남쪽 3백70마일 남지나해 공해상에서 침몰 실종된 하나호 선장 유정충씨(44ㆍ속초시 청호동 7통5반)의 장례식이 오는 9일 하오2시 속초수협 어판장에서 전국 처음으로 전국 어민장으로 치러진다.
유선장의 장례식은 박희재수협중앙회장이 장례위원장을,속초시수협 김영준수협장이 부위원장을 맡게 된다.
유선장의 장례식은 박희재수협중앙회장이 장례위원장을,속초시수협 김영준수협장이 부위원장을 맡게 된다.
1990-03-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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