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수한 서민연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던 원로영화배우 최남현씨가 지난25일 새벽 숙환으로 타계했다. 향년72세.
최씨는 지난44년 극단예술협회의 무대배우로 출발,58년 영화 「자유결혼」 등 3백여펀에 출연해왔다.
최씨는 최근 신상옥감독이 제작중인 영화 「마유미」에 출연중이었다. 연락처 4201504.
최씨는 지난44년 극단예술협회의 무대배우로 출발,58년 영화 「자유결혼」 등 3백여펀에 출연해왔다.
최씨는 최근 신상옥감독이 제작중인 영화 「마유미」에 출연중이었다. 연락처 4201504.
1990-0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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