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 국방부는 주한미군의 1차 감축대상으로 공군을 택했지만 2차 삭감대상은 육군이 될 것이며 최종적으로는 제2보병사단을 여단 규모인 5천명선으로 줄이고 지원부대도 6천5백명선으로 삭감하는 장기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아사히(조일)신문이 27일 보도했다.
1990-02-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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