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경은 24일 한성대학생 조영선양(23ㆍ사학과4년)을 국가보안법위반(이적표현물제작 및 배포) 등 혐의로 구속했다.
조양은 지난해 11월24일 단국대에서 열린 「11월총궐기 및 임시혁명정부 수립과 군사파쇼정권 타도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임시혁명정부기치아래 반파쇼투쟁을 강화해 나가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작성,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양은 지난해 11월24일 단국대에서 열린 「11월총궐기 및 임시혁명정부 수립과 군사파쇼정권 타도를 위한 결의대회」에서 『임시혁명정부기치아래 반파쇼투쟁을 강화해 나가자』는 내용의 결의문을 작성,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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