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부경찰서는 24일 서호원씨(23ㆍ상업ㆍ도봉구 수유2동 317)를 강도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육군 모부대소속 김민구중사(24)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군수사기관에 이첩했다.
이들은 지난23일 상오3시30분쯤 도봉구 번1동 449 신플라자호텔 206호실에 투숙한뒤 베란다를 통해 옆방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던 김모씨(30ㆍ여ㆍ도봉구 쌍문2동)를 『반항하면 죽인다』고 위협,차례로 욕보인뒤 현금 1만9천원과 시계ㆍ반지 등 3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지난23일 상오3시30분쯤 도봉구 번1동 449 신플라자호텔 206호실에 투숙한뒤 베란다를 통해 옆방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던 김모씨(30ㆍ여ㆍ도봉구 쌍문2동)를 『반항하면 죽인다』고 위협,차례로 욕보인뒤 현금 1만9천원과 시계ㆍ반지 등 3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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