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노조원 2백여명은 23일 상오10시 서울 용산구 한강로3가 회사 2층 편집국에 모여 보안사가 이 신문에 실린 「남침용 제4땅굴」 기사를 문제삼아 편집국 간부를 연행하고 이 기사가 실린 신문의 배포를 방해한데 대한 규탄대회를 가졌다.
1990-02-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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