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20일 하오4시쯤 경기도 부천시 역곡3동 169의10 임익호씨(50) 집에 2인조 강도가 침입,혼자 집을 보고 있던 임씨의 부인 최순갑씨(41)를 흉기로 위협,현금 55만원 등 85만원 상당의 금품과 2백40만원이 입금된 중소기업은행 예금통장 2개를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 우범자와 동일수법 전과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경찰은 인근 우범자와 동일수법 전과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펴고 있다.
1990-02-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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