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지난 15일 마감한 89년산 추곡수매량은 목표 1천2백만섬보다 25만7천섬이 적은 1천1백74만3천섬(97.9%)이라고 17일 발표했다.
품종별로는 일반미가 목표 6백만섬의 99.2%인 5백95만2천섬,통일계가 6백만섬의 96.5%인 5백79만1천섬이 각각 수매됐다.
이번 수매로 농가에 풀린 돈은 모두 2조1천65억원이다.
품종별로는 일반미가 목표 6백만섬의 99.2%인 5백95만2천섬,통일계가 6백만섬의 96.5%인 5백79만1천섬이 각각 수매됐다.
이번 수매로 농가에 풀린 돈은 모두 2조1천65억원이다.
1990-02-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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