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 노동조합은 16일 서울시와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을 신고했다.
노조는 지난해 12월15일부터 사원지주제와 편집권의 독립,정년연장 등을 요구하며 회사측과 23차례의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을 보지 못했다.
노조는 지난해 12월15일부터 사원지주제와 편집권의 독립,정년연장 등을 요구하며 회사측과 23차례의 협상을 벌였으나 타협을 보지 못했다.
1990-02-1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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