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의 윤영옥씨를 비롯한 중앙일간지 시사만화가 6명은 14일 월간지 「시사만평」의 발행인 이명숙씨 등 2명을 저작권법위반 등 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윤씨 등은 소장에서 『시사만평이 서울신문 등 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 시사만화를 사전양해없이 두차례에 걸쳐 무단전재,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을 침해했다』면서 『그동안 게재료와 손해배상을 요구했음에도 시간만 끌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씨 등은 소장에서 『시사만평이 서울신문 등 일간지에 연재되고 있는 시사만화를 사전양해없이 두차례에 걸쳐 무단전재,저작인격권과 저작재산권을 침해했다』면서 『그동안 게재료와 손해배상을 요구했음에도 시간만 끌어오고 있다』고 주장했다.
1990-0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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