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공화당 소속 김현의원(대전 동갑)이 14일 민자당 김종필최고위원을 방문,민자당에 불참하겠다고 밝혔다.
김의원은 신야당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주자유당 통합추진위의 김희완부대변인은 이날 신당 불참의사를 밝히며 부대변인직을 사퇴했다.
이로써 전 민주ㆍ공화당에서 민자당에 불참키로 한 의원은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김의원은 신야당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민주자유당 통합추진위의 김희완부대변인은 이날 신당 불참의사를 밝히며 부대변인직을 사퇴했다.
이로써 전 민주ㆍ공화당에서 민자당에 불참키로 한 의원은 모두 6명으로 늘어났다.
1990-02-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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