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담배인삼공사는 지난 1월말 전국적으로 내린 폭설로 피해를 입은 6천여 인삼재배농가(9백38㏊)에 특별융자금 14억원을 긴급방출키로 했다.
13일 담배인삼공사에 따르면 이 자금의 금리는 연 8%에 상환기간은 1년이며 융자한도는 피해액의 60∼1백%까지이다.
13일 담배인삼공사에 따르면 이 자금의 금리는 연 8%에 상환기간은 1년이며 융자한도는 피해액의 60∼1백%까지이다.
1990-02-1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