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건설경기가 지난해 6월을 고비로 바닥세를 벗어나 회복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올해 총 건설수주액은 89년의 15조8천90억원보다 15.8% 늘어난 18조3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3일 건설부에 따르면 또 올해 건축허가면적은 주택경기의 활황에 힘입어 지난해의 2천5백80만평에서 2천9백99만평으로 16.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주거용 건축허가면적은 지난해에 비해 21.8% 증가한 1천6백66만평,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은 14.6% 늘어난 8백85만평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금년에는 주택 2백만가구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사회복지수요에 부응한 공공투자가 증가함으로써 건설투자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3일 건설부에 따르면 또 올해 건축허가면적은 주택경기의 활황에 힘입어 지난해의 2천5백80만평에서 2천9백99만평으로 16.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중 주거용 건축허가면적은 지난해에 비해 21.8% 증가한 1천6백66만평,상업용 건축허가면적은 14.6% 늘어난 8백85만평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금년에는 주택 2백만가구 건설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사회복지수요에 부응한 공공투자가 증가함으로써 건설투자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990-02-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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