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외화 3천7백만원 도난/한일은 동여의도 지점

은행 외화 3천7백만원 도난/한일은 동여의도 지점

입력 1990-02-10 00:00
수정 1990-02-1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44 한일은행 여의도동지점(지점장 박한영ㆍ52)에 도둑이 들어 미달러와 일엔화 등 3천7백만원을 털어 달아난 사실이 9일 뒤늦게 밝혀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은행측이 이날 금고 속에 보관해 놓은 미화 3만7천4백42달러와 일화 2백41만 5천엔 등 모두 3천7백70만원이 도난당했다고 신고해 왔다는 것이다.

경찰은 이에따라 범인이 토요일인 지난3일 하오1시30분과 월요일 출근시간 직전인 5일 상오9시 사이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있다.

1990-0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