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79년의 12ㆍ12사태때 정병주 당시 특전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재직하다 총격전으로 숨진 김오랑소령을 지난달 30일 중령으로 추서했다.
국방부는 이같은 조치는 김소령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한 추서진급청원이 국회에서 받아들여진데 따른 것이다.
국방부는 이같은 조치는 김소령의 명예회복과 보상을 위한 추서진급청원이 국회에서 받아들여진데 따른 것이다.
1990-02-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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