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김영삼민주당총재는 신당창당은 실질적으로 자신이 주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31일 마이니치(매일)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 작년 6월 소련방문을 마치고 청와대에서 노태우대통령을 만났을 때 급변하는 국제정세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계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상대방의 동의를 구한 다음 지난 1월12일 청와대 단독회담을 통해 3당 통합에 완전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신당의 명칭을 자신이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31일 마이니치(매일)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 작년 6월 소련방문을 마치고 청와대에서 노태우대통령을 만났을 때 급변하는 국제정세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계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상대방의 동의를 구한 다음 지난 1월12일 청와대 단독회담을 통해 3당 통합에 완전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신당의 명칭을 자신이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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