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소 방문 이후/신당 창당을 구상/김영삼총재 회견

작년 소 방문 이후/신당 창당을 구상/김영삼총재 회견

입력 1990-02-02 00:00
수정 1990-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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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연합】 김영삼민주당총재는 신당창당은 실질적으로 자신이 주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31일 마이니치(매일)신문과 가진 회견을 통해 작년 6월 소련방문을 마치고 청와대에서 노태우대통령을 만났을 때 급변하는 국제정세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계개편이 필요하다고 역설,상대방의 동의를 구한 다음 지난 1월12일 청와대 단독회담을 통해 3당 통합에 완전합의를 보았다고 밝혔다.

신당의 명칭을 자신이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1990-02-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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