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재중심 단일 체계/민자 당헌시안 마련/민정관계자 회의

총재중심 단일 체계/민자 당헌시안 마련/민정관계자 회의

입력 1990-02-02 00:00
수정 1990-02-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민정당은 31일 하오 박준병사무총장 주재로 당관계자회의를 열고 통합신당인 「민자당」(가칭)의 당헌ㆍ당규및 강령ㆍ기본정책시안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당의 지도체계와 관련,총재가 당무를 총괄하고 권한의 일부를 대표최고위원에게 위임하는 단일지도체제를 내용으로 하는 당헌을 당시안으로 확정했다. 그러나 5인의 최고위원의 위상과 관련,최고위원회를 상설합의체로 할 것인지 혹은 대표최고위원을 제외한 나머지 최고위원을 단순한 자문역으로 규정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키로 했다.

1990-02-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