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지난해 11월4일부터 이달말까지로 예정한 89년산 추곡수매를 설날 연휴 등으로 제때 이에 응하지 못한 농가를 위해 2월15일까지 15일간 연장실시키로 했다.
3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추곡수매 실적은 계획량 1천2백만섬의 92%인 1천99만9천섬(통일계 쌀 5천78만1천섬ㆍ일반미 5백21만8천섬)으로 집계돼 이같이 조치했다.
쌀 품종별 수매율은 지난 25일 현재 각각 6백만섬 목표인 통일계와 일반미가 96%와 87%로 나타났는데 일반미 수매실적이 비교적 저조한 것은 일반미의 수확이 통일계보다 늦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30일 농림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25일 현재 추곡수매 실적은 계획량 1천2백만섬의 92%인 1천99만9천섬(통일계 쌀 5천78만1천섬ㆍ일반미 5백21만8천섬)으로 집계돼 이같이 조치했다.
쌀 품종별 수매율은 지난 25일 현재 각각 6백만섬 목표인 통일계와 일반미가 96%와 87%로 나타났는데 일반미 수매실적이 비교적 저조한 것은 일반미의 수확이 통일계보다 늦어진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1990-01-3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