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ㆍ10대회 당시 경찰의 최루탄파편에 머리를 맞아 숨진 이한렬군(당시 22세)이 오는 2월26일로 예정된 연세대 학위수여식에서 명예졸업장을 받게된다.
연세대 총학생회는 지난8일 교무처에 공문을 통해 『이군이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녔을 경우 올해 2월에 86학번 학생들과 같이 졸업한다』면서 이군의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명예졸업장을 수여해줄 것을 요청했었다.
연세대 총학생회는 지난8일 교무처에 공문을 통해 『이군이 정상적으로 학교를 다녔을 경우 올해 2월에 86학번 학생들과 같이 졸업한다』면서 이군의 민주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명예졸업장을 수여해줄 것을 요청했었다.
1990-01-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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