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박영군기자 보도사진전 은상

본사 박영군기자 보도사진전 은상

입력 1990-01-20 00:00
수정 1990-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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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회(회장 황종건)가 19일 주최한 제26회 보도사진전에서 동아일보 오강석기자의 「의원의 주먹」,서울신문 박영군기자의 「노한선량」,경향신문 손광호기자의 「두 김총재의 파안대소」가 각각 금ㆍ은ㆍ동상을 차지했다.

1990-01-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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